인터뷰

CARROT 글로벌 THR팀 직무인터뷰

CARROTians가 직접 소개하는 CARROT

2020. 01. 03 (금)
안녕하세요!^^
이번 직무인터뷰는 글로벌교육사업본부의 THR부서에서 진행하였습니다!
THR은 Teacher HR팀의 약자로 강사를 채용 및 관리 하는 부서인데요.
어떠한 일을 진행하고 있는 부서인지, 더불어 글로벌 THR이 소개하는 CARROT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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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Lizzy(왼쪽) |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벌THR에서 일하고 있는 Lizzy입니다. 현재 캐럿에서는 올해로 9년차가 되었고, GTHR에서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Stephanie(오른쪽) | 저는 파트장으로 글로벌THR에서 일하고 있는 3년차 Stephanie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HRM업무를 1년반정도 하다가 왔습니다. ^^
글로벌교육사업본부 소속의 THR은 어떠한 업무를 하는 부서인가요?
Stephanie | 저희는 사업부가 기업교육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심이 되는 강사님들을 채용하고 교육 및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먼저 프리랜서 강사님들을 채용하여 저희의 교육 플랫폼을 공유하고 교육을 진행합니다. 많은 교육들이 있지만 특히 저희가 하는 기업교육은 강사로서 진입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를 돕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매달 신규강사 오리엔테이션, Teacher 세미나, 기업교육 트렌드나 노하우 등이 반영된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Lizzy | 참, 프리랜서 강사님말고도 저희는 전임강사님들도 있는데요, 전임강사는 일반 어학 강의 뿐만 아니라 HR관점에서 의 다양한 연구와 강의를 사업부와 함께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희 부서에서는 강사에 대한 평가와 보상까지도 진행하고 있죠.
Lizzy님께서는 캐럿에서 기업교육 컨설턴트로 오랫동안 업무를 수행하시다가 THR으로 오셨는데요, 전의 업무와 어떠한 차이점이 있나요?
Lizzy | 업무에 있어서 안의 내용자체는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죠! 컨설턴트는 고객이 기업의 담당자라면 지금은 사내직원인 것이지요. 또한 교육의 니즈를 파악하여 기획하고 진행하는 큰 맥락은 같지만 거기에 있어 업무 유연성이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전에는 큰 방향이 있고 그 안에서 다양하게 추진할 수 있는 것이 많았다면, THR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의사결정이 필수이기 때문에 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아요. :)
Stephanie님께서는 입사 때부터 쭉 THR에 계셨는데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Stephanie | 제가 가장 뿌듯했던 순간이라기 보다는 업무를 진행하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점인데요, 제가 처음에 강사님 인터뷰를 진행하고 채용이 된 강사님과 함께 일하면서 유명 강사님이 될 때까지의 모습을 정말 많이 봅니다. 첫 단추부터 같이 채우고 이 후에 성장한 모습을 보면 커리어를 함께 나누었다는 점이 정말 뿌듯함을 느낍니다. ^^
그렇다면 THR에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Lizzy | 저는 말하는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똑 같은 상황을 A라고 말하고 B라고 말하는 게 다른데, 강사님과 사내직원과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많은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한 센스이죠. ^^
Stephanie | 내면은 Hard하고 겉은 Flexible한 역량이 중요하다고 할까요? 마음은 단단하게 업무기준을 가지고 가면서 커뮤니케이션 할 때는 그 기준선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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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신가요?
Lizzy&Stephanie | 업무적으로는 굉장히 투명성이 높은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때문에 실수했으면 꼭 말하고 바로 피드백을 주죠, 마찬가지로 잘한 것도 공유하고 서로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국계 기업 같은 느낌이랄까요? ^^ 특히 저희 부서는 외국에서 장기간 지내다가 오신 분들이 많은데 문화적으로도 성격적으로도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성을 존중 받고 잘 융화하면서 함께 일하고 있죠!
자신이 생각하는 CARROT은?
Stephanie | 캐럿은 ‘오뚜기’이다! 왜냐하면 캐럿만이 가지고 있는 사업적이나 문화적인 기준이 굉장히 명확한데요, 그 이외의 것들은 굉장히 유연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유연성 있게 사업을 펼쳐 나가지만 기준이 명확해 오뚜기라고 생각들었습니다^^ 제가 말한 THR의 역량과도 일맥상통하네요. :D
Lizzy | 캐럿은 ‘하고자비’이다! 하고자비는 ‘하고자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인데요, 정말 캐럿에는 무엇을 이루고자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불가능은 없다!!까지는 아니지만 노력과 의지로 업무를 최대한 해결책을 내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미래의 CARROTian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Lizzy&Stephanie | 저희 CARROT 은 정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실패에 대한 보호막이 크고 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가 물들여져 있습니다.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자! 경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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